해물 순두부 집에서 먹기





넘쳐나는 새우와 꽃게를 처리하느라 순두부찌개를 끓였다.




요즘 자주 사다먹는 국산콩 강릉 초당 순두부.








달콤탱글 새우새우




바글바글 밥도둑이 완성되고 있다




요번엔 계란까지 하나 떡 올려서!

바지락이 빠져서 아쉬웠지만...
거져먹는 포스팅 하나 완성


민어 등 그냥 먹기





연안부두 어시장엘 몇번 다녀오면서 제일 궁금했던게 바로 민어!

복날 즈음엔 킬로당 6~7만원까지 치솟다가, 9월쯤 되면 3만원까지 가격이 떨어진다.
물론 한여름 민어보다 맛이 못하다는 뜻일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접근 가능한 가격대라 명절에 한마리 업고 고향엘 내려갔다.

교통체증에 시간이 지체되어서 그런가...별로 맛있는줄 모르겠더라는.
주로 접하던 쫄깃하고 탱탱한 횟감과는 확연히 다른 부드러운 식감이라 어색했다.

이래저래 바쁘게 돌아다니느라 매운탕은 못끓여먹고 올라왔다는 게 천추의 한 ㅋ




계란물 발라서 민어전도 좀 구워봤는데 계란물 바르기 전에 뭔가 가루를 좀 묻혀야 할듯 싶다.

그래도 촉촉하니 맛있긴 했음.





작년에 이탈리아 갔다온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

가끔 생각날때마다 그 동네 와인을 ㅎㅎ





안주는 푸드트럭 순대볶음 -0-




소래포구에서 먹은 2만원짜리 생선구이.

전어도 제쳐두고, 청어가 제일 맛있더라는.

저렴하진 않지만 촉촉하니 잘 구워진 생선이라 실망스럽지도 않았다.




송현아 서퍼클럽에서 파니니와 랍스터 파스타.

레몬버터에 랍스터를 듬뿍 사용한 링귀니였는데 랍스터 맛이 별로 안나서 아쉬웠다.
좀더 진하게....!




송현아에 젤라또나 아이스크림 파는 곳이 몇 군데 있는데,

자주 가는 곳은 역시 벤키. 이탈리아에서 먹는 가격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참 맛은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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