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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레제 샌드위치

주말농장 바질이 한창일 때의 사진들이니 벌써 묵은 포스팅이 되어버렸네요.'있을 때 먹어두자!' 내지는 '요즘 여기 꽂힌듯?' 정도의 마음가짐이 뒷받침 된다면 그럭저럭 즐거운 취미생활을 이어갈 만한 조건이 됩니다. 여느 음식을 떠올리며 뇌세포에 자극을 주어도 특별히 먹고 싶은 음식이 없다면 썩 재미가 없지 않을까요.그런 의미에서 적절한 식욕을 유지할 수 ...

크로아상 샌드위치, 과카몰리, 팬케익

역시 3천원짜리 크로아상이 참 맛있기는 하더라만.....데일리로 먹기에는 넘 비싸서 저렴한 것들 중에 골라보니 그나마 코스트코 크로아상이 제일 낫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맛은 둘째치고 보통 저렴한 제품에 많이 쓰이는 식물성 유지 등의 경화유를 쓰지 않고 버터를 사용한 프랑스산 생지를 구워냈는 점이다. 가격도 개당 666원으로, 고급 크로아상 하나 값이면 거...

샌드위치들~

1번 : 식빵, 비프 파스트라미, 로메인, 코리안 체다 치즈, 양파, 홀그레인 머스타드, 하인즈 아이올리2번 : 식빵, 코스트코 싸구려 프로슈토(미국산), 로메인상추, 양파, 파르미자노 레지아노, 홀그레인 머스타드3번 :  바게트, 프로슈토, 파르미자노 레지아노, 상추, 파르미자노 레지아노, 마스카포네, 마요네즈+홀그레인 머스타드여담으로 송도 ...

감자탕, 라비올리, 샌드위치 등

PK 마켓에서 얻어온 등뼈로 감자탕을 끓여봤다.살집도 많이 붙은데다 생돼지라 그런지 품질도 무척 좋더라는!핏물 빼고, 끓여서 불순물과 함께 첫물 버리기.입맛에 맞게 신김치랑 우거지 혹은 시래기 같은거 넣고 된장 풀어서 두어시간 끓이기만 해도 맛있는 감자탕이 된다.생등뼈는 냉동 수입 등뼈처럼 잡내 걱정할 필요가 없다.은근히 재래시장이나 식육점에 가면 해체...

그린빈 스프레드 루꼴라 샌드위치

그린빈 한줌, 리코타 치즈 몇 숟갈, 파르미자노 치즈, 레몬즙, 레몬 제스트 등등대충 믹서에 한번 갈아냈다.생각보단 풋내가 조금 나는 편.닭 가슴살에 향신료 좀 뿌려서 굽고,루꼴라는 너무 커서 정리가 잘 안된다.마요네즈에 요거트를 섞은 소스와 타바스코 몇 방울 더해서 완성.샌드위치 만들고 남은 재료들은 몽땅 섞어서 파르미자노 치즈를 좀 뿌려 먹었다.요기...

이런저런 대충 때우기용 아이템들

주말 아침, 뽀샤시한 햇살 받으며 늦잠을 자고 있는 여주인공의 이마에 키스를 날리며 한 손에 들린 직접 만든 샌드위치를 내려놓는 수염 안깎고 츄리닝 입어도 멋진 남자 주인공. 내 눈엔 띄지마라. 확 조샀뻘라.솔직히 나에게도 그런 로망이 약간 있어서 (비록 외모는 ㅜㅠ) 아침에 혼자 일찍 일어나서 샌드위치 몇번 만들어 봤는데, 우리 와이프는 빵을 별로 안...

하와이언 무스비

Hawaiian Musubi 라고 하기도 하고 그냥 Spam Musubi 하고 하기도 하는 초간단 스팸김밥.왜 하와이언이라는 말이 붙었을까. 2차대전 이후로 하와이에서 폭발적으로 유명세를 탄 스팸을 가지고 로컬 일본인이 처음 만들었다는 얘기가 있다. 태평양 전쟁기간 동안 스팸이 군인들의 주 식량으로 사용되었다고 하니 해산물만 주로 먹던 하와이언들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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