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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모음

먼저 삶은 돼지고기로 시작해봅니다.다른 부위보다는 많은 빈도로 찾게되는 앞다리살이에요.전반적으로 퍽퍽하긴 하지만 지방이 없는 것도 아니고 인기 부위에 비하면 50~70% 수준의 저렴한 가격이라 애용하고 있습니다.고추장 불고기도 좋고 그냥 구워서 상추쌈 싸먹기도 합니다만 삶은 고기도 빼놓을 수 없겠죠.삶은 돼지고기에 곁들여 먹으려 양배추 필러로 무를 얇게...

수육과 즉석 무김치, 야매 고기국수

김장철이 다가오니,이거 난생처음 김장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많다.믿을 수 있는 좋은 배추는 어떻게 사는 것인지,고춧가루는 확보했다 치더라도 젓갈은 또 어떻게 할지.좋은 천일염은 어디서 구하는지, 얼마나 절여야 하는지 참 공부할 것이 많다.그냥 하루정도만 상온에 두었다 먹는 즉석 깍두기 같은 걸 만들 때보다 부담감이 참 크긴 하다.실패해도 큰 부담...

먹다 남은 수육으로 간단 차슈 만들기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괜찮아서 수육용으로 자주 찾는 돼지 앞다리.보통 800g~1kg 단위 이상으로 팔기에 도저히 한끼에 해치울 수가 없다. 아마 15년? 20년쯤 전이었다면 혼자서도 해치웠을 고기 쪼가리일 뿐이지만 이젠 300g 이상은 무리인듯 ㅋ이것 저것 넣고 야들야들하게 삶아서,그냥 겉절이랑 곁들여서 고기님의 은총을 몸으로 흡수하면 되는 것.하지만...

한우 양지 육개장, 참나물 겉절이와 저수분 양지 수육

보통은 먹어보기 전엔 고기 맛을 알 수 없기 마련이지만 살 때부터 좋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회사에서 점심 먹으러 밖에 나왔다가 (식육식당) 훌륭한 가격의 한우 양지를 발견하고 바로 쟁여놨다.1+ 등급 정도 되는 한우 양지 가격이 보통 마트에서는 4000원~5000원 사이에 형성되는데 3,000원이 채 안되는 2,950원에 Get.가격도 가격이지만 양지...

돼지고기 삶아먹기

굳이 비교할 필요도 없고 의미도 없지만 결대로 살이 쭉쭉 찢어질만큼 푹 삶은 제육과, 쫀득쫀득 적당히 삶아낸 제육 중에 하나를 고르자면 내 취향은 전자쪽이다.삶은 고기 생각이 나길래 정말 오래간만에 돼지고기를 푸욱~ 삶았다.약불에 2~2.5시간 정도? 찬장에 나뒹구는 이런저런 부재료도 넣었더니 색깔이 참 ㅋ거의 족발을 삶아놓은듯한 모습이다.보쌈김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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