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탕수육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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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굴짬뽕

치킨과 더불어 배달음식의 쌍두마차 중 하나로 꼽아서 섭섭치 않을 국민 중화요리 탕수육!치킨과는 달리 집에서도 해먹어볼 만한 음식이다.아무래도 튀김의 크기 자체가 작기 때문인데, 일본식 치킨 가라아게 정도라면 모르겠지만 비록 토막난 닭이라도 뼈가 온전히 붙어있는지라 부피가 커서 기름의 수위를 충분히 확보해야한다. 그러다보니 집에서 쓰는 왠만한 튀김냄비는 ...

탕슉

기름기 하나 없이 보드라운 돼지 안심은 조리할 때 지방을 입혀주면 맛있게 즐길 수 있다.다소간의 식감 차이는 있지만 등심도 비슷한 맥락이다.기름에 볶는 고추잡채 같은 메뉴도 그렇고, 가장 익숙하면서도 쉽게 탕수육을 탕수육을 예로 들수 있을 것 같다.그리고 돈까스!지방이 어느정도 포함된 다른 돼지고기 부위는 그냥 구워 먹거나 삶아먹어도 충분히 맛...

동화반점 [부산 보수동]

내가 제일 좋아하는 중국집 중의 하나인 보수동 동화반점에 들렀다.볶음밥도 좋지만 유니짜장은 정말 최강.기본찬이 좀 부실해 보이지만 따로 청하면 짜챠이(짜샤이)와 무절임도 가져다 주심.사진에는 없지만 이날 무절임 맛이 기막혔다는.탕수육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옥수수전분으로 튀겨낸듯한 비주얼이다. 뽀얀 감자전분보다는 노란빛깔을 띄는 편.원래도 그리 바삭함이 ...

방울양배추(브뤼셀 스프라우트) 볶음, 탕수육 만들기

코스트코에서 브뤼셀 스파라우트를 한 봉지 사왔는데,무슨 쥐콩만한 양배추가 뭐 그리 비싼지 ㅋ다행히 야채 구매에는 별 다른 태클이 없는 와이프....덕분에 비싼 아스파라거스도 종종 겁없이 집어 든다는.우째 해먹는지 잘 모르겠어서 걍 베이컨에 볶아 먹었는데 질기고 풋내나서 그닥.어디든 넣고 삶거나 해야 맛있어질 듯 하다.그래도 조기 한 마리까지 곁들여지면,...

[김해 장유] 상하이

장유 롯데마트 후문 근처 빌딩 (이름은 모름) 7층인가 위치하고 있는 중국집 상하이.꽤나 넓은 실내 공간에 인테리어도 신경 쓴 모습이다.테이블보 관리가 쉽지 않을텐데 식사 후 바로 교체하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다.제공하는 기본 차는 평범.탕수육. (\18,000)가격에 비해 넉넉하지는 않다. 여름이라 튀김옷 관리도 어려운지 바삭한 느낌은 별로 없다.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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