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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케익과 금귤시럽

금귤이 제철을 맞았는지 여기저기 보이길래 한 봉지 업어왔다가,급히 스쳐지나가는 아이디어.금귤 시럽을 만들어서 팬케익 위에 올려먹어 볼까?지역적인 특색인지 모르겠지만 보통 '낑깡' 이라고들 하더라.아마도 일본어겠다 싶어 찾아보니 '금감(金柑)'의 일본식 발음. (きんかん; 긴깜)'금감' 또한 '금귤'과 동일하게 표준어로 사용된다는 설명도 있다.금...

더치 베이비

bluexmas 님의 포스팅을 보고 생전 처음 만들어 본 더치 베이비.요즘 우후죽순 들어서는 브런치 까페들을 보며 느낀점은 나 역시 그리 좋을 것 없다.팬케익 하나 맛있게 하는 곳이 드물고, 오믈렛 하나 이쁘게 말아주는 곳이 없다. 그나마 바싹 굽지도 않은 가짜 베이컨 쪼가리에 소세지라고 해봐야 에쎈뽀득 두어개. 차려입고 차타고 가서 그런 음식...

130908 식탁

퇴근길에 아파트 단지에 들어서니 코끝에 전해오는 풀내음.관리실에서 예초기로 화단정리를 했나보다.뭐 벌초 시즌이라고는 하지만^^잡초제거에 대한 기억이래봐야 중고딩때 반 강제로 화단에 나있는 풀 10개씩 제거하던거나 삽들고 연병장 잡초를 파내던(?) 그런 딱히 아름답지 않는 것 밖에는 없는데도 희한하게 풀베는 냄새는 구수하고 따뜻하다.점점 그런걸 느껴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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