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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슈토수란 프렌치토스트 닭도리탕 낚시고등어

두서없이 내용이 뒤섞인듯한 포스팅이 점점 늘고 있는 듯 합니다. 애초에 레시피 기록용으로 만든 블로그이기도 하구요....몇 분이나마 방문해주시는 자체가 감사해서 나름대로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ㅋㅋㅋㅋ지난주였던가....'대통령의 글쓰기'로 나름 유명세가 있으셨던 강원국 전 청와대 연설비서관께서 강연을...

주말농장 바질을 활용한 요리

주말농장 소식이 뜸했습니다. 아무것도 안한것은 아니고....미친듯이 자라나는 잡초도 매주 뽑아주고 김장배추 파종 준비도 하고 있어요. 아마도 이번주말엔 모종을 구하러 가봐야겠습니다. 거름하고 비닐은 깔아놨으니 이제 모종 심을 일만 남았네요.그 와중에 심어두었던 들깨와 바질, 공심채가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요 사진은 사실 2주 쯤 전에 찍은건데 ...

이탈리아에서 음식 만들어(?) 먹기

마지막 날 저녁먹으려고 몬테풀치아노로 마중 나왓다가 마트를 발견했다.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갈수가....이런 마트죽돌이 같으니 ㅜㅠ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런게 손에 쥐여져 있었다.1kg에 2.5만원이라는 착한 가격의 티본스테이크.비스테카 디 피오렌티나를 직접 굽게될 줄이야.시뻘건 고기가 잘 표가 안나지만 왼쪽은 등심, 오른쪽은 안심이다 (...)찬장을 ...

야매 보케리아

유명한 루이쌍끄의 보케리아.프로슈토 있을 때 해먹어 보겠다고 마음은 먹었지만 결정적으로,1. 레시피를 모름2. 먹어본 적 없음wth....먹어본 분들의 친절히 답변을 바탕으로 재구성을 해보기는 했다.요지는, 느타리버섯에 하몽과 수란 트러플 오일을 곁들여 먹는 음식이라 했다.값비싼 트러플 오일이 없어서 그런게 있을리가 ㅜㅠ 그냥 올리브 오일로 대체했다.본...

이탈리안 햄, 프로슈토 (Prosciutto)

이걸 한국에 가져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엄청 고민하다가 결국 한 덩어리를 사고 말았다.1kg 가까이 되려나....가격은 11유로.일단 너무 저렴하기 때문에 혹시 도중에 상하거나, 맛 없어서 못 먹는다던가 하는 최악의 경우의 수를 모두 생각하고서라도 무조건 가져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얇게 썰어낸 뒤에 진공포장 한 경우는 개봉 이후 보관이 어려울...

수란과 프로슈토를 곁들인 샐러드

프로슈토 340그램이 이렇게 많은 양인줄은 몰랐다. 기회가 될 때마다 먹고 있기는 한데 줄어들지가 않는다;지난 포스팅 링크생으로 먹기도 질려서 살짝 구워 샐러드에 매칭해보기로.베이컨도 그렇지만 약한불에 은근히 구워야 타지 않고 바삭하게 익힐 수 있다. 기름기가 많아서 잘 안탈것 같지만 의외로 섬세한 아이들이니 꼭 살살 다루어 주어야 한다.지난번엔 달콤한...

프로슈토를 이용한 파스타와 샐러드

샐러드 색감이 넘 좋아서 첫 사진으로~대충 썰어넣은 페코리노 치즈가 유일하게 아쉽지만......경성치즈보다는 페타나 리코타 치즈였으면 더 잘 어울렸을 듯.코스트코나 가야 겨우 구경할 수 있는 프로슈토.물론 이태리의 산 다니엘레 뭐 이런거 아니고 미국산 막 프로슈토 되겠다.340그램에 9,900원이라면 가공육 치고는 무척 저렴한 가격.산 다니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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